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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cm 母 닮아 훤칠” 최지우, 우월 유전자 물려받은 딸과 해외여행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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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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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최지우가 5살 딸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12일 최지우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파란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5살 딸과 해외여행에 나선 최지우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최지우는 훌쩍 큰 딸을 안고 미소 짓는가하면 푸른 해변의 무드를 만끽하는 것으로 행복을 전했다.

2020년생으로 올해 5살이 된 최지우의 딸은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우월 유전자를 증명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딸이 엄마를 닮아 훤칠하다” “공주님이 둘” “모녀의 모습, 너무 보기 좋다” “최지우는 좋은 엄마”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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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지우는 지난 2018년 9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46세의 나이에 첫 딸을 품에 안았던 최지우는 지난해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해 “나는 ‘노산의 아이콘’이다. 주변 엄마들은 대부분 90년대 생이라 나와 스무 살 차이가 나기도 하더라. 그래서 함께 하기 위해 내가 먼저 나서고 노력을 하는 편”이라고 밝힌 바 있다.

아울러 “출산 전 후가 달라진 게 아이를 키우다 보니 모범적인 부모가 돼야 한다는 생각이 들더라. 내 입으로 얘기하기 좀 그런데 인간 됐다. 확실히 어른이 된 것 같다”며 출산 후 변화도 전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최지우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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