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현서 기자]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가 10kg 감량에 성공하며 성형 수술보다 드라마틱한 변화를 겪었다.
소유는 22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갔다.
달라진 외모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소유는 “‘눈을 했다’, ‘코를 했다’, ‘입술을 했다’ 등의 반응이 있다. 기분이 너무 좋다. 살을 뺀 보람을 느낀다”고 뿌듯한 모습을 보였다.
유지어터의 삶을 보내고 있다는 그는 “살을 더 뺀다기보다는 유지하려고 노력 중이다. 스케줄이 많아서 밥을 잘 못 챙겨먹는다. 그래서 더 빠지고 있는 것 같다. 마지막으로 몸무게를 쟀을 때 52kg 정도였다. 여기서 더 감량하면 안 된다는 생각이 든다”고 이야기했다.
소유는 성형 의혹에 대해 “앞트임은 메이크업으로 했다. 입술도 오버립으로 그렸다. 달라진 것 같다고 느낀다면 참 감사하다. 그만큼 예뻐진 것 같다”고 쿨한 태도를 보였다.
앞서 소유는 21일 방송된 ‘짠한형’에서도 다이어트 후 변화를 언급했다. 그는 “제가 다니는 헬스장에 씨스타 활동 때부터 함께 했던 분들이 계신다. 그분들도 저인 줄 모른다. 몸이 너무 작아져서 그런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이전에는 뚱뚱했다. 영상을 보니 투턱이더라. 이번에는 근육을 많이 빼면서 다이어트를 했다. 리즈를 다시 찍어보자는 마음이었다”고 덧붙였다.
소유는 지난 16일 디지털 싱글 ‘PDA’를 발매하고 2년 만에 컴백에 나섰다. ‘PDA’는 ‘Public Display of Affection’의 약자로 공공장소에서의 애정 표현을 의미한다. 소유는 이번 곡으로 사적인 순간으로의 몰입과 감정적 해방을 그려냈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소유, TV리포트 DB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