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배우 윤승아가 아들 젬마의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지난 20일 윤승아는 개인 계정에 “픽사, 상상의 세계로 가고 싶었을 뿐이야 혼자 다시 보고 싶은 전시인가요? 네… 니”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아들 젬마와 함께하는 일상의 모습들이 담겨 있어 팬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윤승아는 아들 젬마와 손을 맞잡고 함께 걷는 장면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젬마는 엄마의 손을 꽉 잡고 걸으며 자라나는 모습이 엿보였다. 어린 시절의 귀여운 모습은 점점 커가는 그의 모습으로 변해가고 있었고, 이를 본 팬들은 “언제 이렇게 컸어요?”, “승아 언니, 오늘도 패션 대박”, “엄마와 아들의 모습이 너무 보기 좋다” 등의 다양한 댓글을 남기며 관심을 보였다.
윤승아는 앞서 2015년 배우 김무열과 결혼 후 지난 2023년 6월 아들 젬마를 출산하며 새로운 가정을 꾸렸다. 결혼 후에도 꾸준히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온 윤승아는 최근 육아와 연예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이번 사진 공개로 팬들은 윤승아와 젬마의 행복한 일상을 엿볼 수 있었고 아들의 성장을 함께 축하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윤승아의 소셜 미디어에는 팬들이 직접 “그의 행복이 나의 행복”이라며 가족의 소중함에 대한 감동적인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팬들은 젬마의 성장을 지켜보며 앞으로도 윤승아의 가족 이야기와 일상을 기대하고 있다.
아들의 성장과 더불어 부모인 윤승아와 김무열의 향후 본업에서의 행방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윤승아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