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배우 윤미라가 자신과 함께 작품을 했던 후배들에 대한 애정 어린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지난 26일 윤미라의 개인 채널에는 ‘원조 골드미스 배우 윤미라 생애 최초 역대급 뷰 집.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윤미라는 오랜 연기 생활을 함께했던 후배 배우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특별히 기억에 남는 후배가 있느냐”는 물음에 윤미라는 “많다. 그런데 이것들이 연락은 잘 안 한다”며 웃음 지었다. 이어 “처음에 한두 번은 하다가도 작품 끝나고 나면 연락 오는 게 한 2~3번 정도? 그다음엔 거의 없다. 내가 편하지 않나 보다”라고 덧붙였다.
연락하지 않는 후배들을 타박한 윤미라는 “살다 보니 이해가 된다. 나도 마음은 있어도 연락을 잘 못하더라”며 그들의 상황을 헤아리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마음속에 늘 있는 후배를 꼽으라면 김혜수”라면서 “김혜수는 20대 때부터 같이 작품을 했는데, 이후에도 계속 승승장구해서 대스타가 되더라. 정말 보기 좋았다. 다만 시집을 안 가서 조금 아쉽다”고 털어놨다. 이어 “괜찮다. 결혼은 다 팔자라고 하더라. 김혜수는 자기 일도 잘하고 행복하게 잘 살고 있지 않느냐. 시청자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고 있으니 그걸로 충분하다”고 덧붙이며 진심 어린 응원을 전했다.
더불어 윤미라는 “내 드라마에서 아들로 출연했던 배우들도 다 잘됐다”며 뿌듯한 마음을 밝혔다. “안재욱, 이태곤 등 정말 많은 배우가 스타가 됐다. 그런 걸 보면 기분이 좋다”고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채널 ‘윤미라’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엄정화, 완벽 복근 공개에…김동현도 인정 “체지방률 한자리” (‘놀토’)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02530/CP-2022-0227-3890110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