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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뷔, 美 연구소가 밝힌 잘생김의 ‘과학적 근거’ 있었다

작성자 아바타 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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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유영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의 뛰어난 외모가 과학적인 분석을 통해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미국의 얼굴 분석 전문 기관인 코브스스튜디오는 지난 8일, “무엇이 뷔를 그렇게 매력적으로 만드는가”라는 주제로 그의 얼굴을 과학적으로 분석한 결과를 공개했다. 이 기관은 얼굴 분석, 뷰티 기술, 성형 관련 자문 등을 전문으로 하는 미용 기술 컨설팅 회사다.

분석에 따르면, 뷔의 눈, 코, 입, 턱선, 광대뼈 등의 위치와 이들 간의 비율, 각도가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특히 정면과 측면에서 본 코끝과 턱끝을 잇는 비율은 “흠잡을 데 없이 완벽하다”고 평가됐다.

코브스스튜디오는 또한 뷔의 피부에 대해 “균일하고 부드러운 완벽한 피부”라고 표현하며, 이러한 피부가 얼굴을 더욱 젊고 건강하게 보이도록 만든다고 설명했다. 이 외에도 짙고 균형 잡힌 눈썹, 길고 풍성한 속눈썹, 또렷한 턱선 등도 뷔의 얼굴을 돋보이게 하는 요소로 지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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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뷔는 2023년 12월 11일 입대해 육군 제2군단 군사경찰 특수임무대 제802 군사경찰단에서 복무했으며, 지난 10일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만기 전역했다.

전역 직후, 뷔는 팬들을 위한 전역 기념 라이브 방송을 열고 직접 소통에 나섰다. 그는 방송에서 “오늘 붓기를 빼려고 새벽 5시에 일어나 운동했다. 오랜만에 팬들 앞에 서는 자리인 만큼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고 싶었다”고 전하며, 팬들을 향한 세심한 배려와 프로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이를 본 팬들은 긴 기다림 끝에 돌아온 뷔의 복귀에 열렬한 환호와 응원을 보내며 반가운 마음을 전했다.

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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