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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가이, SNL 떠나더니 얼굴 확 폈다…”80년대 서울 사투리? 이젠 안녕”

작성자 아바타 조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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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조은지 기자] 배우 윤가이가 청순한 매력이 돋보이는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해서 화제다.

16일 윤가이 소속사 위엔터테인먼트는 윤가이의 다양한 매력이 담긴 프로필 사진 네 장을 공개했다. 윤가이는 사랑스러운 눈웃음과 청초한 매력으로 대중의 시선을 모았다.

윤가이는 흰 셔츠에 짧은 단발머리로 단아하고 단정한 이미지를 물씬 풍겼다. 깔끔한 헤어스타일과 은은한 메이크업이 그의 청순한 매력을 부각했다.

양팔을 머리 위로 올린 윤가이는 장난기 있으면서도 친근한 느낌을 표현했다. 내추럴한 아이보리 니트 톱이 윤가이의 맑은 피부톤과 잘 어우러져 따뜻하고 부드러운 인상을 강조했다.

윤가이는 블랙 계열의 의상도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 단정한 흑색 터틀넥을 입은채 무표정에 가까운 진지한 표정은 배우로서의 깊이를 드러냈다. 차분하고 도도한 매력이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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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가이는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시즌 4·5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그는 80년대 서울 사투리와 ‘나는 솔로’ 16기 영숙을 완벽히 패러디하며 큰 웃음을 안겼다.

이에 윤가이는 예능감과 연기 실력을 모두 인정받으며 제3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신인 여자 예능인상을 받았다.

‘SNL 코리아’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아온 윤가이지만 지난해 연기에 집중하기 위해 하차를 결심했다. 이후 윤가이는 올해만 SBS ‘나의 완벽한 비서’와 MBC ‘언더커버 하이스쿨’에 잇달아 출연하며 정극 배우로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때로는 냉철하지만 때로는 다정한 면모로 윤가이는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현재 윤가이는 다채로운 매력을 바탕으로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다. 드라마는 물론 광고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는 윤가이의 향후 행보에 이목이 쏠린다.

조은지 기자 jej2@tvreport.co.kr / 사진= 위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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