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지은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유리가 제주특별자치도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최근 유리는 개인 채널에 “아름답고 특별한 제주의 얼굴이 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제주특별자치도지사로부터 수여받은 위촉패를 손에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위촉패에는 ‘귀하를 사람과 자연이 행복한 제주의 위상을 높이고 제주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제주특별자치도 홍보대사’로 위촉합니다’라고 적혀있다.
유리는 “자연과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제주의 매력을 더 많은 분께 알릴 수 있게 되어 너무 기뻐요”라며 “제주가 가진 가치와 이야기를 진심을 담아 전달하겠습니다”라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너무 잘 어울려요”, “축하드립니다”, “도민인 제가 더 기쁘네요. 제주의 얼굴 인정”, “제주를 사랑해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제주도 홍보대사 축하드립니다. 도민의 자랑”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배우 고수와 박소담 역시 각각 “유리야 오빠일등이다”, “권유리 사랑해요”라고 축하의 댓글을 남겨 시선을 모았다.
유리는 현재 제주도와 서울을 오가며 생활 중이며, 개인 채널을 통해 제주도에서의 유쾌한 일상을 전해 큰 화제가 됐다. 앞서 제주관광공사가 주최한 행사에도 참석, 제주 홍보 활동에 동참했다.
한편, 유리는 2007년 그룹 소녀시대 멤버로 데뷔해 ‘다시만난세계’, ‘Gee’, ‘소원을 말해봐’ 등의 히트곡을 연이어 발매하며 국민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예능 ‘더 존: 버텨야 산다’, ‘장사천재 백사장’ 시리즈, 연극 ‘앙리 할아버지와 나’, ‘보쌈-운명을 훔치다’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유리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