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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은 기자] 가수 JK김동욱이 ‘국민의 힘’을 향한 굳건한 지지 의사를 표했다.
4일 JK김동욱은 개인 채널에 “어따 오늘 바람 신명나게 불어주네. 이 두껀몸은 흔들리는데 왜 맴은 안 흔들리는지. I got u babe”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붉은색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여 시선을 모았다.
앞서 JK김동욱은 이날 “무늬만 전jin 실제론 퇴Bo”라는 글을 적어 가수 이승환의 게시글을 저격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에 휩싸이기도 했다.
이승환은 지난 3일 제21대 대통령 선거 방송사 출구조사 결과가 나오자 해당 방송화면 캡처본과 함께 “퇴보에서 전진으로”라는 글을 남긴 바 있다.
이번 제21대 대통령 선거에서 이승환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JK김동욱은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를 공개 지지해왔다.
JK김동욱은 선거를 앞두고 “Back in 1990’s, 이 몸은 캐나다 최초의 수제 피순대를 만들어 팔던 식당 아들이었다. 차이나타운에서 선지를 사 지하철로 날랐던 시절을 떠올리며 소신 발언을 하겠다”라며 “이번 대통령은 아무리 봐도 김문순대”라고 밝혔다.
이승환은 사전 투표에서 더불어민주당을 상징하는 파란색 옷을 입고 인증샷을 찍기도 했다.
JK김동욱은 선거 종료 후에도 개인 채널을 통해 정치적 발언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3일 그는 “결국 싣지 말아야 할 곡들을 싣게 된 결과가 나왔다”라며 “이런 불안감이 있어 나도 자연스럽게 그런 노래를 쓸 수밖에 없었을 것. 이제는 사랑 노래보다도 겪지 말아야 할 세상을 노래하는 시간이 더 많아질 것 같다”라고 전했다.
한편, 캐나다 국적 보유자로 알려진 JK김동욱은 국내 투표권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윤석열 전 대통령과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혀왔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JK김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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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0
니네 나라에나 관심두고 돌아가서 가수해라. 계엄이뭔지도 모르고 군대도 안갔다온 니가 뭘 알겠냐? 삼청교육대는 아냐?
JK김동욱 지지!! 국적있는 자들 보다 훨 개념있는 애국인!!
국적없눈자는 Get out!
너네 나라로 꺼져줄래
그래 국침당과 잘 살아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