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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댄서 허니제이가 새벽 시간대 이웃의 소음으로 인해 극심한 불편을 겪었다고 호소했다.
허니제이는 지난 23일 개인 계정을 통해 “새벽 5시 다 되어간다. 옆집인지 윗집인지 아랫집인지 한 시간째 노래하고 난리남”이라는 글을 올리며 수면을 방해받은 상황을 전했다. 이어 “진짜 미쳐버리겠”다며 답답함과 분노를 드러냈다.
특히 허니제이는 지난 2023년 4월 첫딸을 출산한 뒤 육아와 활동을 병행하고 있어 수면 부족과 스트레스가 더욱 민감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앞서 허니제이는 지난 2023년 9월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 출연해 육아 공간 부족으로 인해 이사를 고민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개인 계정을 통해 새로 이사한 집을 공개하며 높은 층고와 통창으로 도심 뷰를 자랑하는 러브하우스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허니제이는 지난 2022년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에서 팀 홀리뱅의 리더로 활약하며 우승을 거머쥐었다. 댄스계 대표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그는 같은 해 11월 1살 연하의 패션 사업가 정담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가족 일상을 공개하며 사랑받았다.
허니제이는 오는 27일 첫 방송되는 Mnet ‘월드 오브 스우파’에 ‘팀 코리아’의 크루 ‘범접(BUMSUP)’ 리더로 출연을 앞두고 있다. 해당 크루에는 리더 허니제이를 비롯해 가비, 노제, 리정, 리헤이, 립제이, 모니카, 아이키, 효진초이까지 ‘스우파’ 레전드 멤버들이 총출동한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허니제이



















댓글2
ㅋㅋㅋ 이게 기사거리가 되나...
층간소음이 너무 심하다 허니제이씨 마음이 헤아려지네요 진짜 새벽에 잠안자고 생난리인지 새벽에 피아노 치면서 노래에 큰개를 키우는지 뛰는소리가 크게 들리고 개짖는 소리까지 남생각 전혀 안하는 무개념인이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