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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제박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변함없는 외모를 자랑했다.
장영란은 21일 개인 채널에 “메이크업 느므느므 이뻐서 지우기 아까워 누워서 셀카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장영란은 편안하게 누운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는 메이크업과 함께 빛나는 피부, 뚜렷한 이목구비를 뽐내며 동안 외모를 과시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외모 무엇?!”, “엘리자베스 테일러 같으시다”, “언니 너무 이뻐요~ 저보다도 언니신데 20대 같아요”, “진심 외국인 모델같이 이국적인 느낌이 나네요 지우기 싫으신 그 마음 공감됩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의 물오른 외모에 감탄했다.
앞서 장영란은 개인 채널을 통해 “눈 성형 수술을 4번 했다”라고 고백한 바 있다.
그는 “쌍꺼풀 수술을 처음에 안과에서 했다. 재수술할 때 앞트임하고, 세 번째 수술할 때 뒤트임을 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1978년생인 장영란은 2001년 엠넷 VJ 9기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SBS TV ‘한밤의 TV연예’, SBS TV ‘리얼로망스 연애편지’,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 TV조선 ‘미스터트롯1’, ‘미스터트롯2’, tvN ‘둥지탈출 3’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갔다.
장영란은 2009년 3세 연하의 한의사와 결혼해 2013년에 딸을, 2014년에는 아들을 출산했다. 최근에는 채널 ‘A급 장영란’을 운영하며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에게 큰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노제박 기자 njb@tvreport.co.kr / 사진= 장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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