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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안무가 팝핀현준이 자택에서 촬영 중인 일상을 공유했다.
팝핀현준은 지난 20일 개인 계정을 통해 “오늘은 집에서 촬영”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가족들과 함께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아내 박애리와 함께 엘리베이터 안에서 찍은 셀카가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다정한 포즈로 밝은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팝핀현준 자택은 방송을 통해 여러 차례 공개된 바 있다. 그는 앞서 지난 2019년 11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를 통해 지상 4층 규모의 새집을 소개했다. 더불어 무릎이 좋지 않은 어머니를 위해 약 2억 원을 들여 엘리베이터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해당 엘리베이터는 당시 방송에서도 실제로 작동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며 화제를 모았다.
또한 그는 지난해 12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 출연해 자신이 보유한 부동산 규모를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방송에서 팝핀현준은 “일산에 2채, 서울에 3채, 지방에도 1채가 있어 총 6채의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다”고 밝혀 주목받았다. 이 중에는 서울 성수동 소재 건물과 마포구의 4층 규모 주택이 포함돼 있다. 해당 부동산은 방송을 통해 일부 내부가 공개되며 관심이 쏠렸다.
한편 팝핀현준은 국악인 박애리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무대 안팎에서 예술가 부부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팝핀현준은 개인 계정을 통해 자택에서의 일상과 예술 작업 과정 등을 꾸준히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팝핀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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