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박명수, 쌍수 두번하더니…”연예인 성형? 다 티나”

작성자 아바타 유영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유영재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성형을 고백했다.

14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그룹 ‘코요태’의 빽가와 모델 겸 방송 이현이가 출연해 직업병을 주제로 유쾌한 토크를 진행했다.

이들은 직업 특성상 남들보다 예민하게 반응하거나, 눈에 잘 띄는 부분 등 ‘직업병’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박명수는 “나는 사람 얼굴만 보면 수술한 부위가 바로 보인다”며 “‘앞트임 했네’, ‘베란다 확장했네’, ‘지방 재배치 했네’, ‘눈 했네’ 등 다 보인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를 들은 이현이가 “박명수 씨는 (성형을) 안하지 않았냐”라고 묻자 박명수는 “나도 했다. 쌍꺼풀 수술 두 번에 지방 재배치까지 했다. 앞트임만 안 했다”라며 자신의 성형 사실을 거리낌 없이 고백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박명수는 “연예인 얼굴을 보면 성형했는지 아닌지 거의 다 알 수 있다”며, 특히 “베란다 확장한 건 정말 눈에 확 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여기서 말하는 ‘베란다 확장’은 흔히 성형 수술 중 안면 윤곽이나 얼굴의 전반적인 크기와 라인을 정리하는 수술을 빗댄 표현으로, 박명수 특유의 유머 감각이 돋보였다.

박명수는 그간 다양한 방송에서 외모나 성형에 대한 주제를 유쾌하게 풀어내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준 바 있다. 이번 라디오 방송에서도 자신의 경험을 솔직하게 밝히며 ‘쿨한’ 매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를 들은 이현이는 “모델들은 몸무게에 대한 강박이 있다. 일정 무게를 넘음면 입맛이 떨어진다. 자기가 스스로 무게를 아는 것”이라며 ‘직업병’을 언급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임영웅 콘서트 1열 티켓이 생긴다면 가장 먼저 포기할 수 있는 것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스타] 랭킹 뉴스

    • 성현주, 둘째 돌잔치서 환하게 웃었다... 가슴에 묻은 子 사진도 "뭉클" [RE:스타]
    • '최고령 산모' 한다감, 오늘(22일) 득남.. 47세에 엄마 됐다
    •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 "불효녀 올림" 이금희, 별세한 母 이름으로 1천만원 기부 "어머니의 뜻" [RE:스타]
    • '데뷔 35년 차' 유재석, 사상 첫 녹화 펑크 속 걱정 봇물→지켜온 철학은 그대로 [종합]
    • 김우빈, 신민아 촬영장까지 챙긴 1등 남편.. "가득 응원♥" [RE:스타]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추천 뉴스

    • 1
      크리스티나 "시모 앞 티팬티 차림으로 활보…어머니도 벗고 다니라 권유" 파격 고백 [RE:뷰]

      이슈 

    • 2
      태용, 바다·백구영 딱밤춤 수용 "디렉터 믿는 것도 아티스트 역량" ('스디파') [종합]

      TV 

    • 3
      장화홍련전, 실제 사건은 더 끔찍했다… "지참금 주기 싫어" 유산 꾸민 계모 ('천일야사')

      TV 

    • 4
      김상겸 아내 "친구들 다 임신했는데 나만 소식 없어.. 12억 정자+장어즙 효과 보길" ('동상')[종합]

      TV 

    • 5
      아이브, 시미즈에 애정 남다르네…안유진 "1등 아니면 돌아오지 마" ('스디파')

      TV 

    지금 뜨는 뉴스

    • 1
      '로또 1등' 이준혁, 회사 차린 오대환의 이직 제안 거절…"너 때문에 용기 냈다" [종합]

      TV 

    • 2
      이만기 "88세 장모님, 아들·딸 가면 '시큰둥'… 내 전화엔 벌떡 일어나" ('엄지의 제왕')

      TV 

    • 3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이슈 

    • 4
      황보라, 노인 체험에 울컥 "부모님 생각나…임신 때 9kg↑보다 힘들어" ('몸신') [종합]

      TV 

    • 5
      나영석PD "꾸역꾸역 고생하는 프로젝트 실패, 한 방에 진행돼야 성공" [RE:뷰]

      이슈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