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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제박 기자]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안혜경이 날카로운 턱선을 자랑했다.
12일 안혜경은 개인 채널에 “일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안혜경은 흰색 셔츠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이날 그는 연한 분홍빛 볼 터치로 한층 어려 보이는 메이크업을 하고 무심한 듯한 표정으로 셀카를 찍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와 너무 살 빠지는 것 같아요~”, “우아 예뻐요!”, “너무 예뻐요 언니”, “언니 얼굴 곧 사라지는 거 아니에요?”, “살 좀 찌시길… 너무 말랐어요”, “인형인가”, “일상이 판타지” 등의 반응을 보이며 안혜경의 아름다운 외모를 칭찬했다.
특히 볼살이 쏙 빠진 그의 모습에 일부 누리꾼들은 “어디 아픈 것은 아닌가”라는 궁금증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안혜경은 1979년생으로 올해 46세다. 그는 2001년 MBC 공채 기상 캐스터로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진짜 진짜 좋아해’(2006),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2010), ‘학교 2013’(2012), ‘환상거탑’(2013), ‘S.O.S 나를 구해줘’(2014), 영화 ‘남편이 필요해?’(2021) 등에 출연했다.
안혜경은 2023년 9월 tvN 드라마 ‘빈센조’ 촬영감독 송요훈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특히 결혼식 당시 ‘빈센조’의 주연 배우 송중기가 사회를 보면서 이목을 끌기도 했다.
현재 그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등에서 활약하며 방송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노제박 기자 njb@tvreport.co.kr / 사진= 안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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