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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제박 기자] 배우 이유영이 딸과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이유영은 최근 개인 채널에 따뜻한 봄을 맞아 딸과 함께 산책에 나선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유영은 민낯에 캐주얼한 후드티 차림으로 야외 공원에서 딸을 품에 안고 있다.
화려한 배우의 모습은 뒤로 한 채 딸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한 아이의 엄마로서 다정다감한 모습이 돋보인다.
핑크색 멜빵을 입은 이유영의 딸은 엄마 품에 안겨 노란색 꽃을 신기한 듯이 바라보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행복해 보여서 좋아요”, “아기가 인형이야 뭐야?”, “정말 아이가 예뻐요”, “모녀 케미 너무 사랑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두 모녀를 응원했다.
한편, 1989년생인 이유영은 2010년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연기과에 진학했다. 그는 2014년 영화 ‘봄’으로 데뷔했으며 ‘봄’으로 밀라노 국제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면서 대중들로부터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후 영화 ‘간신’(2015), ‘그놈이다’(2015), ‘미스터 쿠퍼’(2016), ‘나를 기억해’(2018), ‘집 이야기’(2019), ‘장르만 로맨스’(2021), 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2018) 등에서 열연을 펼쳤으며 2015년 제36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2018년 SBS 연기대상 여자 신인연기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12월에는 영화 ‘소방관’에 서희 역으로 출연했다.
이유영은 2024년 5월 비연예인 남성과 혼인신고를 마친 뒤 그해 8월 딸을 출산했다.
노제박 기자 njb@tvreport.co.kr / 사진= 이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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