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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래퍼 박재범이 구찌와 만났다.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는 5월 감사의 달을 맞아 앰배서더 박재범과 그의 부모님이 함께한 ‘구찌 투게더(GUCCI TOGETHER)’ 캠페인을 22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가족 간의 사랑과 감사의 의미를 되새기며 정서적 유대의 가치를 따뜻한 시선으로 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
일상의 공간을 배경으로 한 장면에는 가족 간의 자연스러운 교감과 애정이 진솔하게 담겨 있다. 이는 사랑과 배려, 우리의 삶을 형성하는 감정의 연결을 존중해온 구찌의 철학을 섬세하게 보여준다.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기프트 시즌에 맞춰 공개된 이번 캠페인에서는 구찌의 아이코닉한 아이템들로 구성된 특별한 셀렉션도 함께 선보인다. GG 모노그램 디테일이 돋보이는 백팩을 비롯해 GG 캔버스 소재의 토트백과 더플백, 다양한 트래블 아이템과 액세서리로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제안한다. 박재범은 모노그램 스웨이드 셋업에 올리브 컬러의 보스턴백을 매치해 감각적인 클래식 무드를 연출했다. 타투와 스포티한 양말까지 조화를 이룬 세련된 믹스매치 룩이 눈길을 끈다.
또 하우스 전통과 현대적인 감각이 어우러진 구찌 에이스 스니커즈와 G-플랫 워치 등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전할 수 있는 다채로운 제품들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여성을 위한 기프트로 캠페인 속 박재범의 어머니가 착용한 GG 엠블럼 스몰 버킷백을 비롯해 더블 G 하드웨어가 돋보이는 GG 마몽 핸드백과 구찌 홀스빗 플랫 슈즈 등이 눈길을 끈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구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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