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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배우 서예지가 배우 김정현 가스라이팅 의혹을 딛고 활동을 재개했다.
11일 ‘디어 유 버블(DearU bubble)’ 공식 계정에는 “COMING SOON SEOYEAJI와 이제 bubble에서 만나요 2025.04.15 오전 11시 (KST) bubble for ACTORS에서 시작합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서예지는 오는 15일부터 ‘버블’을 통해 팬들과 직접 소통할 예정이다.
앞서 서예지는 잦은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그는 지난 2021년 4월 배우 김정현이 캐스팅된 MBC ‘시간’ 하차와 관련해 가스라이팅 논란에 휩싸였다.
김정현은 지난 2018년 ‘시간’ 제작발표회에서 서현에게 무례한 태도를 보여 논란이 됐는데 배경에 서예지가 있었다는 것이다. 근거로 지난 2021년 한 매체는 서예지와 김정현이 나눈 카카오톡 대화를 공개했다. 공개된 대화에서 서예지는 “대본에 타 여배우와 스킨십이 있으면 수정하라”고 했고 “여자 스태프들에게 어떻게 대했냐”고 묻기도 했다.
같은 해 4월 13일 당시 소속사였던 골드메달리스트는 “논란이 된 내용대로 드라마 주연 배우가 누군가의 말에 따라 본인의 자유 의지 없이 그대로 행동한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렵다. 한 배우가 어떠한 의지를 가지지 않고 연기와 촬영을 진행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또 김정현 측에 확인한 결과 당시 문제는 서예지로 인해 발생한 것이 아니라는 확인을 받았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듬해 2월에는 서예지가 소속사를 통해 “모든 일들은 저의 미성숙함에서 비롯된 것으로 앞으로 더욱 신중하게 행동하고 성숙해진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사과문을 전했다.
이어 지난해 6월 서예지와 전속 계약을 맺은 써브라임 측은 지난 3일 “지난 1월 강남경찰서에 악플러들에 대한 1차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 피고소인 중 서예지 배우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했던 전 스태프가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으며 신원이 확인된 일부는 곧 검찰에 송치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서예지는 지난달 13일 팬카페에 김수현과 그의 사촌 형 사이에서 양다리를 걸쳤다 루머에 관해 “이제 좀 그만 좀 했으면. 저는 그와 그의 형이랑 아예 관계가 없다. 제가 이걸 왜 해명해야 하는지도 모르겠지만 오늘은 좀 아주 답답하다”는 글을 남긴 바 있다.
한편 오는 12일 서예지가 호스트로 참여한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리부트 시즌 7’이 공개될 예정이다. 2022년 6월 방영된 ‘이브’ 이후 작품을 공개하지 않은 서예지의 작품 활동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디어유 버블



















댓글1
오수산나
문형배판사님은주제넘지않았다 선한국민들이 총들이대고 들고 국회의원들 막으려고 창문틈으로 처들어가는 군인들 영상이 다 나왔는데도 좋은부모님 지어주신 귀한쌀밥 먹고 할소린 절대 아니다 착한국민들 선동하는 윤전대통려은 석고대조해도 모자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