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조은지 기자] 배우 금새록이 봄 패션의 정석을 선보였다.
연예계에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롱샴의 르 로조 가방 열풍이 불고 있다. 배우 금새록, 김세정, 장희령 등 국내 유명 스타들이 르 로조 백과 함께 산뜻한 봄을 맞이했다.
금새록은 카키색 가죽 스웨이드 재킷과 데님 쇼츠, 톤온톤 컬러 레인부츠를 매치했다. 채도가 높지 않은 의상에 찰떡같이 어울리는 연한 브라운 색상의 르 로조 미니 백으로 스타일의 완성도를 더했다.
김세정은 산뜻한 분위기의 깅엄 원피스에 브라운 컬러 숄더백과 볼캡으로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그는 금새록보다 짙은 브라운 색상의 가방을 착용했다.
장희령은 핫핑크 컬러의 오버롤 원피스에 아이보리 컬러 크로스백을 착용, 귀여우면서 통통 튀는 분위기를 보여줬다. 어깨에 가방을 메는 코디로 깜찍한 매력이 더욱 빛을 발했다.
스타들이 선택한 이 가방은 롱샴의 아이코닉 라인 르 로조 백이다. 2025 S/S 컬렉션을 통해 핸들 백, 버킷 백 등 다양한 디자인과 자연의 무드를 더한 새로운 색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르 로조는 부드럽고 유연한 레더에 진저, 바크, 루트와 같이 시즈널한 컬러감이 매력적이다. 연한 금빛으로 재탄생된 시그니처 뱀부 토글 장식도 특징이다.
조은지 기자 jej2@tvreport.co.kr / 사진= 금새록, 김세정, 장희령




![‘김부장’ 유지안, 소지섭 ‘금 선물’→비누인 줄 알고 방치…”엄마가 알아봐”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63007/CP-2022-0227-3889922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