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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현서 기자] 배우 김지원이 산불 피해 지원에 동참했다.
27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김지원이 울산·경북·경남 지역의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성금 5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김지원은 “산불 피해 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조속히 산불이 진화돼 피해지역의 빠른 복구와 이재민분들의 일상이 회복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라고 전했다.
희망브리지 신훈 사무총장은 “김지원의 따듯한 기부에 감사드린다. 소중한 성금은 산불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신속하고 정직하게 사용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지원 외에도 여러 스타들이 산불 피해 기부에 동참하며,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한편, 김지원은 지난해 4월 종영한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에서 김수현과 함께 주연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눈물의 여왕’은 최고 시청률 31%를 기록하며 tvN 역대 시청률 1위에 등극했다.
최근 김수현은 故 김새론이 미성년자 시절 교제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상태다. 교제 사실을 전면 부인했던 김수현은 폭로가 계속되자 “성인이 된 후인 2019년 여름부터 2020년 가을까지 교제했다”라고 일부 인정했다.이러한 가운데, 김수현은 모든 활동이 ‘올스톱’ 된 상태다.
또한 ‘눈물의 여왕’에서 호흡을 맞췄던 박성훈 역시 ‘AV표지 빛삭 논란’으로 물의를 일으킨 바 있다. 이에 그는 차기작 ‘폭군의 셰프’에서 하차한 뒤 잠시 자숙의 기간을 거쳤다. 최근 그는 한지민이 출연하는 ‘미혼남녀’ 출연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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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짱구박사
국민들과 연예인 종교인 정부산하 기관장들과 각 부서 직원들 기부 행렬은 이어지는데 정쟁에 몰두하고 있는 정치인들은 뭐하고 있죠 추경 편성 역시 국민들 세금으로 이뤄지는거잖아요 정작 본인의 주머니에서 기부하는 사람은 없잖아요
번개돌이
국민들과 연예인 종교인 정부산하 기관장들과 각 부서 직원들 기부 행렬은 이어지는데 정쟁에 몰두하고 있는 정치인들은 뭐하고 있죠 추경 편성 역시 국민들 세금으로 이뤄지는거잖아요 정작 본인의 주머니에서 기부하는 사람은 없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