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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변우석이 에이전트 사칭과 관련해 주의를 당부했다.
24일 변우석의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내고 “최근 변우석의 해외 공연에 대한 에이전트 권한을 보유했다며 금전적 이득을 취하려는 사례가 발생해 주의를 당부드리고자 한다”며 운을 뗐다.
이어 “당사는 현재 변우석의 팬미팅 공연 및 행사와 관련된 독점 권한을 특정인에게 부여하거나 에이전트 계약을 체결한 사실이 없다”며 “당사와의 계약을 사칭한 불법적인 행위에 대해 연루되거나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모델 출신의 변우석은 지난해 tvN ‘선재 업고 튀어’로 신드롬 수준의 인기를 구가하며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선재 업고 튀어’에 이은 변우석의 차기작은 ’21세기 대군 부인’으로 오는 2026년 상반기 편성을 논의 중이다.
이 드라마는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신분타파 로맨스를 그린다.
한편, 변우석은 ‘선재 업고 튀어’로 바로 스타가 됐다. 2025년 5월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1위에는 김수현이, 2위에는 변우석이 이름을 올렸다.
이하 변우석 소속사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바로엔터테인먼트입니다.
최근 배우 변우석의 해외 공연에 대한 에이전트 권한을 보유하였다며 금전적 이득을 취하려는 사례가 발생해 주의를 당부드리고자 합니다.
당사는 현재 변우석의 팬미팅 공연 및 행사와 관련된 독점 권한을 특정인에게 부여하거나 에이전트 계약을 체결한 사실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당사와의 계약을 사칭한 불법적인 행위에 대해 연루되거나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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