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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셀프 열애설’ 박봄, 확 달라진 근황…심경 변화 있었나

작성자 아바타 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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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유영재 기자] 오늘(24일) 박봄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HAPPY BIRTHDAY for BOM PARK. 생일축하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한 장 올렸다. 

올라온 사진에서 박봄은 40세 생일을 맞아 셀카를 찍은 모습이다. 그는 명품 브랜드의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이 사진을 통해 박봄은 최근의 논란을 딛고 한층 밝아진 모습을 보여 많은 관심을 받았다.

박봄은 지난달 12일 자신의 계정에 ‘내 남편’이라며 배우 이민호 사진을 올려 시선을 모았다. 3일 뒤인 15일에도 자신의 계정에 ‘이민호 내 남편’이라고도 글을 또 남겼다. 이후 19일에 박봄은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 열심히 하고 있었고요. 다 진짜라서 쓴 거고요. 2NE1 열심히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글을 올려 논란이 됐다. 

이에 침묵하던 이민호 측도 “박봄 씨와는 개인적인 친분이 없기에 사실무근”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논란이 확산하자 박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부계정을 삭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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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봄이 소속된 그룹 투애니원(2NE1)은 지난해 데뷔 15주년을 기념해 총 12개 도시, 25회 차에 걸쳐 아시아 콘서트 투어를 열었다.

2NE1은 오는 4월 12~1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KSPO DOME·옛 체조경기장)에서 ‘2025 2NE1 콘서트 웰컴 백 앙코르 인 서울’을 열 예정이다. 지난해 10월 올림픽 공원 올림픽 홀에서 연 ‘2024 2NE1 콘서트 웰컴 백(WELCOME BACK) 인 서울’의 앙코르 무대이다.

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박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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