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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은 기자] 대세 배우 변우석이 스타랭킹 스타배우 남자 부문 2위를 기록했다.
변우석은 지난 6일 오후 3시 1분부터 13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3월 2주(103차) 스타랭킹 스타배우 남자 랭킹 투표에서 2만 1462표를 얻으며 2위를 차지했다.
1위에는 3만 1018표를 획득한 2PM 멤버 겸 배우 이준호가 이름을 올렸다. 6236표의 김남길이 3위를, 이준기(2575표), 김선호(1263표), 김수현(619표) 등이 뒤를 이었다.
패션 모델로 데뷔한 변우석은 2016년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청춘기록’, ‘힘쎈여자 강남순’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자신의 필모를 쌓아왔다.
특히 지난해 방영된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밴드 이클립스의 리드 보컬이자 톱 배우 류선재 역을 맡으며 단숨에 스타덤에 올랐다.
또한 태국 방콕에서 열린 ‘AAA 2024’에서 배우 부문 대상 ‘올해의 남우주연상’과 ‘AAA 인기상’, ‘AAA 아시아 셀러브리티상’, ‘베스트 아티스트상’, ‘베스트 커플상’, ‘베스트 OST상’ 등 6관왕에 오르며 대세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변우석은 차기작으로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을 선택했다. 해당 작품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불만인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남자의 신분타파 로맨스를 그린다.
변우석은 극 중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의 이안대군 역을 맡아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연기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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