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유영재 기자] 가수 김흥국이 계엄 사태 후에도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변함없는 마음을 표하며, 지지를 다시 한번 표했다.
2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주변에서 ‘윤석열 대통령 불법 체포 저지’ 집회가 열렸다. 가수 김흥국 무대 위에 올라 “추운데도 보수 분들이 모였는데 한 번도 못 나와서 죄송하다”라며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매일 채널에서 공격당한다. 호랑나비를 ‘계엄나비’라 하고 어떤 이들은 ‘내란나비’라고 해서 살 수가 없다”라고 고충을 토로했다.
이어 김흥국은 “대한민국이 왜 이렇게 됐는지 모르겠다”라고 한탄한 뒤 “대한민국을 지키고 윤석열 대통령을 지키는데 이번주가 고비라고 한다. 조금만 더 힘을 합쳐서 우리가 뭉치면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덧붙여 “계엄합법 탄핵무효를 외치는 분들 존경하고 사랑한다. 여러분이 대한민국 주인이다”라고 강조했다.
앞서 김흥국은 계엄령이 해제된 후 한 누리꾼이 “김흥국 씨 계엄령에 대해 어찌 생각하시는지요”라고 묻자, “용산만이 알고 있겠지요”라며 “난 연예인입니다. 그저 나라가 잘돼야지요. 대한민국 사랑합니다”라고 반응했다. 또 “이번 비상계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이번 나라 사태에 대해 한 말씀해 달라”는 댓글에는 “묵언”이라고 답해 말을 아꼈다. 이에 누리꾼들이 재차 “왜 아무 소리도 안 하냐. 할 말 없냐”라는 말에도 동일하게 반응했다.
이후에도 한 누리꾼이 “해병대에서 대통령 퇴진 시국 선언했더라. 어떻게 생각하냐”라고 묻자 김흥국은 “너나 잘해라”며 차가운 태도를 보였다. 반면 “당장 해병대를 이끌고 대통령을 지켜라”, “흥국아 빨리 해병대 이끌고 가서 윤석열 대통령 지켜라. 탄핵당하겠다”라는 댓글에는 ‘좋아요’로 답해 본인의 의견을 간접적으로 전했다.
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댓글778
병 이도저구나 가지가지한다.
대통령이라는자가 지 마음에 안든다고 다잡아서 가둘려고 했는데그것도 국민이뽑은 구회의원도 모두 이게 제대로 된 놈인가? 증거도 없는 부정선거라는 거짓선동에 눈귀 다 멀고 암것도 못보는 모지리 무식이 망사메ㅣ 치매끼가 있어서 어디 불안해 살겠는가
대통령이 고유권한인 비상계엄을 선포한것이 도대체 왜 내란죄인지 누가 속시원하게 말좀 해줬으면 좋겠네. 전과 4범에다가 형수에게 쌍욕까지 한 파렴치한 이재명이를 뭐가 좋다고 그렇게 감싸고 도는지 이해가 안가네. 윤석렬 대통령은 체포하지 못해서 안달이면서, 이재명이 지금 재판은 왜 연기해 주는데? 이건 도대체 공정한거냐? 내로남불의 미주당 참으로 국민들의 심판이 안 무섭냐?
김흥국씨 그 용기 참으로 대단합니다. 도대체 지금 누가 나라를 망치고 있습니까? 자기 마음에 안들면 무조건 쪽수로 탄핵시켜버리는 이재명이와 민주당 아닙니까? 중국놈이 우리나라 군시설을 드론으로 촬영하여 처벌하려니 법이 없어서 여당에서 간첩죄 관련하여 법을 제정하려 하니 민주당의 한 미친 여자가 어느적 간첩이냐고 난리를 피워서 결국 처벌조차도 못했다고 하는데 도대체 이게 나라입니까? 이러다가 진짜 나라를 중국과 북한에 갖다 바칠듯 합니다. 내란죄는 이재명이와 민주당이 지은거지.
너나지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