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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배우 인교진이 아내 소이현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13일 유튜브 ‘소이현 인교진’ 채널에 ‘쌀쌀한 날 수육전골에 소주 한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두 사람은 쌀쌀한 날 수육전골 식당을 찾았다. 인교진은 식당 이름이 ‘민정 식당’인 것에 대해 “왜 민정식당일까”라고 의문을 가졌다.
이에 식당 주인의 딸은 “여기 사모님이 민정이다”라고 말해 인교진과 소이현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인교진은 “사장님 사랑꾼이셨다”라며 “나는 그러면 회사를 한다 공장을 한다 그러면 이현산업, 이현식당이라고 할 거다”라고 사랑꾼 면모를 뽐냈다. 이에 소이현은 “사양합니다”라고 단칼에 거절해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소이현과 인교진은 2014년에 결혼 후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의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소이현 인교진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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