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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데뷔 21주년을 맞은 소감을 전했다.
장영란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오늘도 내 일처럼 공감하며 촬영했다”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엔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 스튜디오에서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장영란의 모습이 담겼다.
밝은 얼굴로 인간 비타민의 역할을 해낸 장영란은 “24살 때 데뷔해서 45살까지 일할 줄은 정말 몰랐다. 감사하다. 일할 수 있음에 너무너무 감사하다”면서 데뷔 21주년을 맞은 소감을 나타냈다.
한편 최근 장영란은 ‘금쪽같은 내 새끼’ 외에도 KBS 2TV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채널S ‘진격의 언니들’ 등에 고정 출연 중이다.
지난 2009년, 2살 연하의 한의사 한창 씨와 웨딩마치를 울린 그는 최근 남편의 한의원 운영을 위해 22억 원의 빚을 졌으며 인간관계 때문에 불면증을 앓았다고 고백한 바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장영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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