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노민택 기자] 가수 아이유가 자신의 방을 공개했다.
25일 아이유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Christmas Vlog 절망편 Teaser’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날 아이유는 “이번 촬영은 혼자서 진행해 볼 예정이다. 처음 해보는 촬영이라 카메라 세팅이 쉽지 않다”라고 전했다.
아이유는 “여기가 제 방이다. 집에서 제일 좋아하는 공간인데 집에서 저 혼자 꽁냥꽁냥하는 브이로그 같은 영상을 원한다는 얘기를 들었다”라며 촬영 취지를 밝혔다.
아이유는 남동생을 부르며 혼자 하기 어려운 촬영에 도음을 요청했다. 아이유의 남동생은 “정말 이렇게 촬영한다고? 너무 허술한 거 아니냐”라며 찐 남매의 케미를 선보였다.
그러면서 아이유는 노래를 부르며 레코 크리스마스트리를 만들었다. 아이유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카메라 앵글이 약간 휘어있지 않니?”라며 허당 매력을 뽐냈다.
한편 아이유 셀프 브이로그 본 편은 12월 30일 공개된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아이유 유튜브 캡처





![안보현, 배우 된 결정적 계기=김우빈→”전역 후 곧바로 상경”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90008/CP-2022-0227-38900422-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