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그룹 세븐틴이 59년 역사에 빛나는 ‘일본 레코드 대상’에서 수사의 영광을 누렸다.
세븐틴은 지난 30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일본 TBS ‘제64회 빛나는! 일본 레코드대상’에서 ‘특별국제음악상’을 거머쥐었다.
세븐틴의 ‘일본 레코드 대상’ 수상은 이번이 처음. 세븐틴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일본 레코드 대상’에서 이렇게 상을 받아 영광”이라며 “멋진 스테이지에서 퍼포먼스를 할 수 있게 돼 기쁘다. 팬 여러분들 덕분에 멋진 상을 받게 됐다. 앞으로도 더 성장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일본 레코드 대상’은 일본 작곡가 협회에서 주최하는 음악 시상식으로 59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이번 시상식에서 세븐틴은 일본 첫 번째 EP ‘DREAM’의 타이틀곡 ‘EP ‘DREAM’을 노래하며 완전체 존재감을 뽐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플레디스 제공





![안보현, 배우 된 결정적 계기=김우빈→”전역 후 곧바로 상경”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90008/CP-2022-0227-38900422-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