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수연 기자] 배우 송혜교 주연의 넷플릭스 ‘더 글로리’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6일 OTT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넷플릭스 ‘더 글로리’가 글로벌 TOP 10 TV(비영어) 부분에서 1월 첫째 주 3위를 차지했으며, 영어권 포함 세계 4위를 기록했다. 1위는 ‘칼레이도스코프’, 2위 ‘웬즈데이’, 3위 ‘에밀리 인 파리’ 순이다.
지난 12월 30일에 공개된 ‘더 글로리’는 공개 3일 만에 2,541만 시청 시간을 기록하며 돌풍을 예고했다. 공개 이틀 만에 글로벌 5위에 올랐으며 6일에는 4위까지 상승했다. 한국을 포함해 홍콩,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대만, 태국, 베트남 등 8개국에서 1위에 올랐다.
한편 ‘더 글로리’에 대해 포브스는 “송혜교는 동은의 성격을 미묘하게 묘사하고 있다”며 “‘더 글로리’는 공포, 멜로, 미스터리 등을 넘나들며 예상치 못하는 이야기를 전개한다”고 극찬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는 유년 시절 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한 여자가 온 생을 걸어 치밀하게 준비한 처절한 복수와 그 소용돌이에 빠져드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파트 2는 오는 3월 공개된다.
이수연 기자 tndus11029@naver.com / 사진= 넷플릭스 유튜브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