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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가영 기자] 무결점 미모의 소유자 가수 겸 배우 수지, 설리, 배우 한예슬에겐 화보가 따로 필요 없다. 화보 뺨치는 셀피가 있으니. 실물도, 브라운관 모습도, 화보도 예쁜 이들. 셀피는 더할 나위 없다.

◆ 청순 미인 수지
수지, 괜히 국민 첫사랑이 아니다. 긴 생머리는 물론, 오똑한 콧날, 반달 눈웃음까지 모든 요소를 갖춘 청순 미인 수지. 언제, 어디서, 어떻게 보아도 예쁜 수지지만 셀피에서는 그의 미모가 더욱 빛난다. 헤어스타일이 변할 때마다, 메이크업이 바뀔 때마다 셀프 카메라로 팬들에게 인사를 하는 수지. ‘얼짱 각도’를 활용해 본디 예쁜 미모를 더욱 극대화시키고 있다.

◆ 장난꾸러기 설리
에프엑스 탈퇴 후 무대에선 볼 수 없던 설리. 그는 무대, 브라운관 대신 셀프 카메라를 선택해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러블리한 외모로 ‘복숭아’라는 별명을 얻은 설리. 뽀얀 피부, 빨간 입술은 그의 셀피를 더욱 아름답게 만든다. 하지만 그의 매력 포인트는 장난기. 독특한 소품을 활용하는 것은 물론, 예쁜 얼굴로 익살스런 표정을 지으며 러블리 매력을 발산한다.

◆ 러블리 한예슬
신비주의는 옛날이나 통하는 말. 요즘은 소통이 대세다. 그 대세를 따라 팬들에게 큰 기쁨을 선사하는 스타가 있다. 바로 한예슬. 테디와 사랑에 빠진 후 더욱 러블리해진 한예슬은 사랑스러운 일상을 SNS을 통해 공개하며 더욱 폭 넓은 팬을 양산 중이다. 한예슬의 셀피는 얼굴을 클로즈업하기 보단 멀리서 찍는 것이 특징. 이 때문에 분위기있는 일상들이 연출된다. 또한 그의 남다른 패션 감각도 공개되고 있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사진=수지, 설리, 한예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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