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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헤니 “‘나혼자산다’ 재밌게 시청해줘서 감사”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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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바타 박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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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배우 다니엘 헤니가 ‘나 혼자 산다’ 출연 소감을 전했다.

다니엘 헤니는 지난 20일 다니엘 헤니는 자신의 SNS에 “여러분 ‘나 혼자 산다’ 재미있게 시청해주셔서 망고랑 제가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었다. 감사하다”라는 글과 함께 반려견 망고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다니엘 헤니의 싱글라이프가 공개돼 큰 화제를 모았다. 다니엘 헤니는 1년여에 걸쳐 직접 리모델링한 아메리칸 하우스부터 카리스마 넘치는 FBI 요원으로 열연하고 있는 미국 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비욘드 보더스’ 촬영 장면, 그리고 일상까지 솔직하게 공개한 것.

특히 다니엘 헤니의 변함없는 비주얼과 망고와 함께한 일상은 영화보다 더 영화 같다는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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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다니엘 헤니의 소속사 에코글로벌그룹 측은 “미드 촬영으로 오랫동안 만나지 못한 팬들을 위해 미약하지만 그동안 보여드리지 못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크리미널 마인드:비욘드 보더스’ 제작팀이 다니엘 헤니의 한국 팬들을 위해 세트장까지 공개하는 등 많은 협조를 해주어 감사했다”고 ‘나 혼자 산다’의 촬영 소감을 밝혔다.

한편 다니엘 헤니의 영화 같은 싱글라이프를 엿볼 수 있는 ‘나 혼자 산다’는 오는 23일 방송 될 예정이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다니엘 헤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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