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신나라 기자] 배우 조정석이 ‘질투의 화신’ 출연 이유를 밝혔다.
22일 서울시 양천구 목동 SBS홀에서 새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서숙향 극본, 박신우 연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조정석은 극중 마초 끼가 다분한 보도국 기자 이화신으로 분한다.
조정석은 드라마 출연 이유에 대해 “제가 서숙향 작가님과 공블리(공효진)를 너무나 좋아한다. 두 분의 컬래버레이션이었기에 선택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촬영을 하고 있는데 ‘역시나’라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질투의 화신’은 질투라곤 몰랐던 마초 기자와 재벌남이 생계형 기상캐스터를 만나 질투로 스타일 망가져 가며 애정을 구걸하는 양다리 로맨스로 오는 24일 첫 방송된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문수지 기자 suji@tvreport.co.kr




![‘종영’ 남궁민X이설, 이혼 후 딸 생일날 다시 만났다.. 우지현·김대명 체포엔딩 (‘결혼의 완성’)[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9223448/CP-2022-0227-38913559-thumb-240x160.jpg)
![‘오싹한 연애’ 박은빈♥양세종, 프러포즈 키스…위장 아닌 진짜 약혼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9222915/CP-2022-0227-38913516-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