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정일우, 심쿵남의 여심홀릭 마법이 시작됐다[화보]

조회수: 

작성자 아바타 김풀잎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풀잎 기자] 정일우가 화보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정일우는 현재 방송 중인 tvN 금토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에서 주인공 강지운 역을 맡아 매주 여성 시청자들의 심장을 떨리게 하고 있다. 까칠한 듯 하면서도 배려심 넘치고, 어딘지 모르게 모성애를 자극하는 강지운 캐릭터가 정일우의 한층 깊어진 표현력과 만나 더욱 빛난다는 반응이다. 왕성한 해외활동으로 오랜만에 국내 안방극장에 복귀한 만큼, 정일우를 향한 팬들의 관심과 사랑이 뜨겁다.

이런 가운데 정일우가 최근 촬영한 화보가 공개되면서 다시 한 번 이목을 집중시킨다. 정일우는 패션매거진 ‘W Korea(더블유 코리아)와 진행한 화보 촬영에서, 시크하면서도 쓸쓸한 감성을 오롯이 담아냈다. 정일우의 남다른 분위기는 성큼 다가온 가을과 절묘하게 어우러진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화보 속 정일우는 스트라이프 점퍼, 레드 컬러 재킷은 물론 독특한 패턴의 셔츠와 니트 등 다양한 콘셉트의 의상을 소화했다. 여기에 강렬함과 여유로움 등 다채로운 느낌을 담아낸 표정과 눈빛은 정일우만의 매력을 배가시키면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정일우는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중국-태국-일본 등 해외 활동을 이어가며 느낀 점, 사전제작 드라마인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촬영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뿐만 아니라 데뷔 10년 차에 접어든 감회, 각별한 팬사랑, 팬들과 소통하는 방법 등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더블유 코리아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부모님께 '오늘 이 사람 실제로 보고 왔어'라고 말했을 때, 가장 먼저 전화가 올 것 같은 트롯 스타는?"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스타] 랭킹 뉴스

    • 구준회, 입대 D-2' 머리 짧게 깎고 경례.. "건강히 잘 다녀오겠습니다" [RE:스타]
    • 한승연, 손떨림→건강이상설 해명 "목 디스크 치료 중"
    • "X돌았네" 김희철, '거꾸로 태극기'에 분노했는데.. 알고 보니 의도된 디자인
    • 이혜영, 폐암 극복하고 겹경사 "이모할머니 됐어요" [RE:스타]
    • 이미지 확 다르네…효린, 진한 화장 벗자 드러난 '순둥순둥' 반전 매력 [RE:스타]
    • 배우 지안, 야구선수 출신 엄정욱과 결혼 발표 "평생 함께 하고 싶은 사람" [RE:스타]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종영’ 남궁민X이설, 이혼 후 딸 생일날 다시 만났다.. 우지현·김대명 체포엔딩 (‘결혼의 완성’)[종합]
      ‘종영’ 남궁민X이설, 이혼 후 딸 생일날 다시 만났다.. 우지현·김대명 체포엔딩 (‘결혼의 완성’)[종합]
    • ‘오싹한 연애’ 박은빈♥양세종, 프러포즈 키스…위장 아닌 진짜 약혼 [종합]
      ‘오싹한 연애’ 박은빈♥양세종, 프러포즈 키스…위장 아닌 진짜 약혼 [종합]
    • “책 통째로 외워 4일 만에 전교 1등” 전국 수석한 서울대 의대 출신 연예인
      “책 통째로 외워 4일 만에 전교 1등” 전국 수석한 서울대 의대 출신 연예인
    • 서울대 법대 행시 출신 아버지 밑에서 자란 연예인의 엄청난 학력
      서울대 법대 행시 출신 아버지 밑에서 자란 연예인의 엄청난 학력
    • 하객이 5천명 넘게 왔지만…결국 빚만 남았다는 연예인의 결혼식
      하객이 5천명 넘게 왔지만…결국 빚만 남았다는 연예인의 결혼식
    • 입사 3주차 신입의 엄마가 회사에 전화해 “우리 애한테 어려운 일 주지마”
      입사 3주차 신입의 엄마가 회사에 전화해 “우리 애한테 어려운 일 주지마”
    • 20살부터 결혼 전제로 사귀었는데 36살에 이별 통보받은 여성
      20살부터 결혼 전제로 사귀었는데 36살에 이별 통보받은 여성
    • 대중은 고졸인 줄 알고 있는데…사실 대학원 우수상까지 받은 톱여배우
      대중은 고졸인 줄 알고 있는데…사실 대학원 우수상까지 받은 톱여배우
    •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종영’ 남궁민X이설, 이혼 후 딸 생일날 다시 만났다.. 우지현·김대명 체포엔딩 (‘결혼의 완성’)[종합]
      ‘종영’ 남궁민X이설, 이혼 후 딸 생일날 다시 만났다.. 우지현·김대명 체포엔딩 (‘결혼의 완성’)[종합]
    • ‘오싹한 연애’ 박은빈♥양세종, 프러포즈 키스…위장 아닌 진짜 약혼 [종합]
      ‘오싹한 연애’ 박은빈♥양세종, 프러포즈 키스…위장 아닌 진짜 약혼 [종합]
    • “책 통째로 외워 4일 만에 전교 1등” 전국 수석한 서울대 의대 출신 연예인
      “책 통째로 외워 4일 만에 전교 1등” 전국 수석한 서울대 의대 출신 연예인
    • 서울대 법대 행시 출신 아버지 밑에서 자란 연예인의 엄청난 학력
      서울대 법대 행시 출신 아버지 밑에서 자란 연예인의 엄청난 학력
    • 하객이 5천명 넘게 왔지만…결국 빚만 남았다는 연예인의 결혼식
      하객이 5천명 넘게 왔지만…결국 빚만 남았다는 연예인의 결혼식
    • 입사 3주차 신입의 엄마가 회사에 전화해 “우리 애한테 어려운 일 주지마”
      입사 3주차 신입의 엄마가 회사에 전화해 “우리 애한테 어려운 일 주지마”
    • 20살부터 결혼 전제로 사귀었는데 36살에 이별 통보받은 여성
      20살부터 결혼 전제로 사귀었는데 36살에 이별 통보받은 여성
    • 대중은 고졸인 줄 알고 있는데…사실 대학원 우수상까지 받은 톱여배우
      대중은 고졸인 줄 알고 있는데…사실 대학원 우수상까지 받은 톱여배우
    •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추천 뉴스

    • 1
      "기아차 에어백이 날 살렸다" 유명 女배우, 프랑스서 아찔한 추돌 사고→생존 [할리웃통신]

      해외 

    • 2
      딘딘, 연기 욕심 고백 "함께 작업한 감독님 연락 와...잘 보고 있다고" [RE:뷰]

      이슈 

    • 3
      키오라 벨, 父 심신이 90년대 변우석? "크고 나서 보니 괜찮긴 해" ('사당귀')

      TV 

    • 4
      신유, 9살 아들도 가수 DNA 물려받았다…"목소리 예뻐" 자랑 ('알토란') [종합]

      TV 

    • 5
      "내 딸은 절대 안 돼"…타블로, 연애 고민 상담 중 '발끈'→현실 조언 내놨다 [RE:뷰]

      엔터 

    지금 뜨는 뉴스

    • 1
      김영철 "휴가+강연+유튜브 한 번에...'일 중독'은 장영란 때문에 생겨" [RE:뷰]

      이슈 

    • 2
      '전부노래자랑' 윤재웅, 발리우드 버전 '내 머릿속의 지우개' 선보인다 ('개콘')

      TV 

    • 3
      젠데이아♥톰 홀랜드, 비밀리 결혼식 피로연→호텔 대관만 '9억' [할리웃통신]

      해외 

    • 4
      유명 男배우, '48세 연하' 女배우와 로맨스→비판 쏟아져…"손녀딸 수준" [할리웃통신]

      해외 

    • 5
      윤유선, 박유나에 냉랭한 눈빛...상처만 남은 모녀 상봉 '이유는?' ('사랑이 온다')

      TV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