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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나라 기자]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쭉 ‘만찢돌’ 이라는 닉네임을 달고 다니는 그룹 비원에이포(B1A4)가 변함없는 꽃미모를 자랑했다.
비원에이포 최근 ‘쎄씨’ 8월호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21일 공개된 화보 속 비원에이포 멤버들은 지금 막 데뷔를 앞 둔 신인 아이돌이라고 해도 믿을 만큼 풋풋한 꽃미모를 발산 하고 있다. 평소 멤버들끼리 유독 사이가 좋기로 소문난 이들은 촬영 당일, 무척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장난을 치며 촬영장 분위기를 유쾌하게 이끌었다.
이날의 화보 콘셉트는 바로 ‘여행’. 막상 멤버들은 휴가를 떠나지 못하고 있지만, 마치 근교로 여행이라도 온 듯 실감나는 표정 연기를 보여줘 ‘연기돌’의 면모를 잃지 않았다.
한편 멤버 신우는 현재 뮤지컬 ‘햄릿’을 공연 중이며 바로는 8월 9일 첫 방송 예정인 KBS2 ‘맨홀-이상한 나라의 필’ 촬영에 한창이다. 또한 진영은 컴백 준비와 함께 영화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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