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노민택 기자] 혜리가 굿즈를 만들기 위해 캘리그라피에 도전했다.
지난 4일 혜리는 자신의 유튜브에 ‘혜롱이들을 위한 굿즈 만들기, 캘리그라피 하고 왔어요!’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날 혜리는 “드디어 여러분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캘리그래피를 하러 왔다. 두 명이 하면 화실을 빌려준다고 해서 특별 게스트를 모셨다”라며 자신의 동생 혜림을 소개했다.
이어 “댓글에 어떤 문구를 넣고 싶은 건지 의견을 많이 받았었는데 기억에 남을 만한 문구가 뭐가 있을까 하다가 채널 이름이 ‘나는 이혜리’다. 댓글에 많은 혜롱이 분들이 ‘나는 혜롱이’ 해달라고 부탁했다. 글자 수도 괜찮은 것 같아서 이걸로 연습해보겠다”라고 전했다.
선생님은 “얇은 선을 하실 때는 붓을 세워서 할 거다. 그리고 점점 두껍게 얘를 눕혀서 하면 된다”라며 천천히 선을 그으라고 강조했다.





혜리와 혜림은 선 긋기 연습에 열중인 모습을 보였다. 선생님은 “중요한 건 글씨체가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강약이 있어야 한다”라며 꿀팁을 설명했다.
혜림은 “이거 빨리 끝내고 싶다. 숙제 같다”라고 말해 혜리의 공감을 샀다. 혜리는 “피아노 학원에서 코드 색칠하는 거 같다”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연습을 하던 혜리는 “내 글씨체가 자꾸 나오니까 어려운 것 같다”라며 힘든 기색을 보였다. 선생님은 “이응을 좀 더 작게 쓰면 괜찮을 것 같다. 두꺼운 건 좀 더 두껍게 하고”라고 전했다.
혜리는 자신의 작품을 펼쳐 놓고 혜림에게 투표를 시켰다. 혜림은 고민 끝에 혜리의 작품을 골랐지만 혜리는 불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결국 혜리는 “다시 쓰겠다”라며 완벽주의인 모습을 보였다.
끝으로 혜리는 “드디어 각인을 할 캘리그래피가 완성이 됐다. 익숙하지 않아가지고 좀 아쉽긴 하지만 선물을 드리는 거에 의미를 담았다”라고 말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유튜브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