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가영 기자] 배우 이병헌이 강동원의 부상 당시를 회상하며 “상남자더라”고 표현했다.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는 영화 ‘마스터’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이 함께했다.
강동원은 자동차 액션신 중 부상을 당했다고 밝혔다. 강동원은 “얼핏 쇼윈도로만 봤는데 피가 많이 나길래 큰일 났다고 생각했다. 감독님이 제 얼굴을 보고 절망에 가까운 얼굴로 바뀌더라”고 말했다.
이어 이병헌은 “강동원 씨가 이렇게 얘기해서 그렇지 굉장히 위험한 일이었다. 길쭉한 유리가 목에 박혀있었다. 상남자라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그 유리를 자기가 직접 뺐다고 하더라. 얼굴에 유리가 박혀서 피가 나는데 순간적으로 응급처치를 했다. 바로 병원을 갔다”고 전했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사진=김재창 기자 freddie@tvreport.co.kr




![‘종영’ 남궁민X이설, 이혼 후 딸 생일날 다시 만났다.. 우지현·김대명 체포엔딩 (‘결혼의 완성’)[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9223448/CP-2022-0227-38913559-thumb-240x160.jpg)
![‘오싹한 연애’ 박은빈♥양세종, 프러포즈 키스…위장 아닌 진짜 약혼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9222915/CP-2022-0227-38913516-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