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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가영 기자] KBS2 ‘화랑’이 영향력 있는 프로그램에 꼽혔다.
2일 CJ E&M과 닐슨코리아가 공개한 콘텐츠 파워 지수에 따르면 KBS2 ‘화랑’이 영향력 있는 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
‘화랑’은 현재 열풍을 끌고 있는 tvN ‘도깨비’를 꺾고 이 같은 성과를 이뤄낸 것. ‘푸른 바다의 전설’은 3위에, ‘낭만닥터 김사부’는 4위에 올랐다.
KBS2 월화에 방송되는 ‘화랑’은 1,500년 전 신라 수도 서라벌을 누비던 화랑들의 열정과 사랑, 성장을 그리는 청춘 드라마다. 박서준, 고아라, 박형식, 서예지, 최민호 등이 출연한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사진=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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