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신나라 기자] 올리브 드라마 ‘은주의 방’이 최종회 만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김재영이 종영소감을 전했다.
김재영은 극중 인테리어를 통해 은주의 변화와 성장을 도운 민석 역을 맡았다.
김재영은 “‘은주의 방’ 많이 사랑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란다”면서 “인테리어를 소재로 한 인생 DIY 드라마라 많은 분들이 공감해 주셨는데, 나 또한 촬영 때마다 캐릭터에 많은 공감을 했고 인테리어 팁도 많이 얻어서 즐거웠다”고 종영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은주의 방’ 같은 유익한 드라마가 많이 제작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특히 함께 한 배우 분들, 스태프 분들께 정말 감사드린다는 말씀 전하고 싶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도 덧붙였다.
또한 김재영은 ‘은주의 방’이 어떤 의미였는지에 대해 묻자 “촬영할 때 좋은 분들과 함께 항상 웃으면서 재미있게 했기 때문에 아직도 그때의 기억, 추억들이 짙게 남아있는 것 같다. 정말 행복했다”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끝으로 그는 “‘은주의 방’은 나에게 첫사랑이다”라는 말을 남겼다.
‘은주의 방’ 최종회는 22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올리브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