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신나라 기자] 주영훈 이윤미 부부가 따뜻한 온기를 이웃과 나눴다.
이윤미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서울역 앞 #소중한사람들 과 함께 마음 따뜻한 예배와 봉사중 입니다. 오늘은 이곳에서 예수님의 사랑을 볼 수 있었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남편은 밥을 한가득~ 저는 미역국을 한가득~ #소중한사람들 에서는 예수님의사랑 을 한가득.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주영훈과 이윤미는 ‘소중한 사람들’이라고 적힌 앞치마를 입고 배식을 하고 있다. 카메라에 찍히는 줄도 모르고 열심히 일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주영훈과 이윤미는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이윤미 인스타그램




![‘종영’ 남궁민X이설, 이혼 후 딸 생일날 다시 만났다.. 우지현·김대명 체포엔딩 (‘결혼의 완성’)[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9223448/CP-2022-0227-38913559-thumb-240x160.jpg)
![‘오싹한 연애’ 박은빈♥양세종, 프러포즈 키스…위장 아닌 진짜 약혼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9222915/CP-2022-0227-38913516-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