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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서울메이트’ 시청률이 3%에 육박하며 토요일 예능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 21일 방송된 올리브 예능프로그램 ‘서울메이트’의 전국 가구 시청률은 평균 2.6%, 최고 2.8%(닐슨코리아)를 기록했다. 이는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순위에서 동시간대 1위에 등극한 수치. 2049 타깃의 평균 시청률 역시 1.7%를 기록하며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순위에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진운이 독일 친구들과 아귀찜, 아귀수육, 아귀 볶음밥 삼단 먹방을 선보였다. 서효림은 고나은을 ‘림림투어’에 초대해 커플 게스트들과 함께 색동저고리 커플룩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준호는 핀란드 형님들에게 진짜 한국인의 밥상을 경험시켜주기 위해 푸짐한 한상을 대접, 한국인의 쌈 싸먹는 방법을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서울메이트’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올리브와 tvN에서 동시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올리브 ‘서울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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