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배우 박호산이 오달수 후임으로 ‘나의 아저씨’에 합류하는 것과 관련해 tvN 측이 입장을 밝혔다.
28일 tvN 새 수목드라마 ‘나의 아저씨’(박해영 극본, 김원석 연출)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삼형제의 유쾌한 맏형에 박호산의 캐스팅 확정됐다”라고 전했다.
오달수는 박동훈(이선균)과 박기훈(송새벽)의 형 박상훈 역으로 ‘나의 아저씨’에 캐스팅 된 바 있다. 하지만 성추문으로 지난 27일 하차하기로 결정했다.
박호산이 연기할 박상훈은 아저씨 삼형제의 맏형. 가장 먼저 중년의 위기를 맞지만, 언제나 여유와 웃음을 잃지 않으려는 유쾌하고 귀여운 캐릭터다.
‘나의 아저씨’ 제작진은 “연극, 영화, 드라마 등 장르를 넘나들며 활약하고 있는 박호산은 선 굵은 감정 연기부터 섬세하고 유머러스한 일상 연기까지 어느 하나 빠지는 부분이 없는 탄탄한 연기력을 지닌 배우”라면서 “극중 상훈은 사회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지 못한 ‘별볼일 없는’ 중년 캐릭터지만, 박호산 특유의 연기색깔로 무겁지만은 않게 여유와 웃음이 묻어난 중년 남자를 그려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박호산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다.
한편 ‘나의 아저씨’는 각자의 방법으로 삶의 무게를 무던히 버텨내고 있는 아저씨 삼 형제와 그들과는 다르지만 마찬가지로 삶의 고단함을 겪어왔던 거칠고 차가운 여자가 상대방의 삶을 바라보며 서로를 치유하게 되는 이야기다. ‘마더’ 후속으로 오는 3월 21일 첫 방송 예정.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엄정화, 완벽 복근 공개에…김동현도 인정 “체지방률 한자리” (‘놀토’)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02530/CP-2022-0227-3890110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