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배우 김보미와 발레리노 윤전일이 내년 4월 24일 결혼한다.
4일 김보미의 소속사 이엘라이즈 관계자는 TV리포트에 이같이 알리며 “김보미가 윤전일이 서울 강남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김보미 윤전일 커플은 지난 10월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두 사람은 수 년 전 윤전일과 한 발레 공연에서 동료로 만나 인연을 맺었으며, 최근 교제를 시작한 것.
윤전일은 지난 7월 종영한 KBS 2TV ‘단, 하나의 사랑’에서 발레리나 금니나 역을 맡은 김보미의 연습 파트너 겸 인스트럭터를 맡아 큰 도움을 주기도 했다고 알려졌다.
한편 세종대학교 무용과 출신 김보미는 2011년 영화 ‘써니’에서 어린 복희 역으로 주목받았다. 이후 ‘별에서 온 그대’ ‘동네의 영웅’ 등에 출연했다. 윤전일은 Mnet ‘댄싱9’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Mnet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2213449/CP-2022-0227-39922674-thumb-240x160.jpg)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2211510/CP-2022-0227-3992241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