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김민주 인턴기자] 배우 김주현이 소속사 후시크리에이티브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후시크리에이티브는 9일 이같이 알리며 “김주현은 점점 더 알고 싶은 매력이 있는 배우다. 한 가족이 된 김주현 배우가 새롭게 도약할 수 있도록 기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지난 2007년 영화 ‘기담’으로 데뷔한 김주현은 영화 ‘그녀는 예뻤다’ ‘판도라’를 비롯, KBS 2TV ‘사랑아 사랑아’ SBS ‘모던파머’ ‘언니는 살아있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김주현이 합류한 후시크리에이티브에는 배우 윤균상, 오나라, 임사랑 등이 소속돼 있다.
김민주 인턴기자 minju0704@tvreport.co.kr / 사진=후시크리에이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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