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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먹방 BJ로 활동하고있는 쯔양이 소상공인을 위해 직접 붕어빵을 팔았다.
최근 유튜브 ‘tzuyang쯔양’ 채널에 “하루종일 붕어빵400개 팔았더니 매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해당 영상에서 쯔양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소상공인들을 돕는 활동을 계획했지만 사회적 거리 두기 등 상황으로 구독자의 사연을 받아 직접 도움을 주기로 했다.
사연의 주인공은 경남 창원에서 붕어빵 장사를 하고 있는 33세 여성은 전직 간호사로 일하다가 현재는 붕어빵을 팔고 있다. 그는 아버지는 트럭으로 용달일을 하셨지만 코로나로 인해 일이 끊겨 붕아빵 장사를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쯔양은 직접 붕어빵을 팔고 있는 포장마차에 방문해 사연자를 만나 붕어빵을 팔았다. 이어 쯔양에게 붕어빵 판매를 맡기고 쉬다 오기로 하고 쯔양은 홀로 붕어빵 팔기에 도전했다.
이날 쯔양은 무사히 하루치 장사를 마무리하고 사연자와 함께 저녁 식사 시간을 가졌다. 쯔양은 사연자와 가족들에게 추운 겨울을 대비해 패딩을 선물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쯔양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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