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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배우 채림이 8년 만에 예능으로 복귀한다.
11일 채림의 소속사 sidusHQ 측은 “채림이 SBS 신규 예능프로그램 ‘폼나게 먹자’에 합류했다”면서 “이경규 김상중 로꼬 등과 4인 4색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는 8월 중순 방송 예정인 ‘폼나게 먹자’는 어쩌면 세상에서 사라질 위기에 놓인 식재료를 시청자들에게 알리고 다양한 먹거리 문화를 소개하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앞서 이경규와 김상중이 출연을 확정,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여기에 채림과 로꼬가 합류하며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신선한 조합으로 눈길을 끈다.
채림은 2010년 SBS 드라마 ‘오! 마이 레이디’ 출연 이후 중국에서 ‘애상여주파’ ‘이씨가문’ ‘사아전기’ 등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8년 만에 국내 복귀작으로 ‘폼나게 먹자’를 선택해 주목을 모으고 있다.
이에 채림은 “오랜만에 시청자 앞에 서게 되어서 설레고 기쁩니다. 열심히 촬영할 테니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 활동을 응원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폼나게 먹자’는 오는 8월 중순 첫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sidus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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