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모델 한현민이 연에 활동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2일 월간지 ‘우먼센스’ 측은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10대’ 한현민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한현민은 컬러풀한 의상을 입고 국내 최초 혼혈모델의 매력을 발산했다. 그는 모델 비율을 자랑하며 어느 옷이든 완벽하게 소화해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한현민은 “요즘 일이 끝나고 PC방에 가서 게임할 때 가장 즐겁다”며 “식당 아주머니들이 나를 알아보고 반찬을 많이 줄 때도 좋다”고 밝혔다.
이어 “사실 아이돌을 잘 모르는데, 최근 방송국에서 걸그룹 EXID 하니 누나를 봤다. 정말 예뻤다”며 “음악적으로는 빈지노 형을 좋아한다. 미래에 대한 고민으로 방황하던 중학교 시절에 빈지노 형의 음악을 듣고 위로받았다”고 덧붙였다.
또한 한현민은 “꿈은 크게 가지는 것이 좋다. 그래서 모델일은 평생 하고 싶고, 언젠가는 연기에도 도전하고 싶다”라며 “영어를 배워서 할리우드에 진출하는 것을 꿈꾼다”고 알렸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우먼센스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엄정화, 완벽 복근 공개에…김동현도 인정 “체지방률 한자리” (‘놀토’)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02530/CP-2022-0227-3890110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