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예나 기자] 그룹 동방신기가 지난해 군 제대 후 다시 활동에 복귀한 소감을 밝혔다.
6일 오후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 내 보조경기장에서 동방신기의 단독콘서트 ‘TVXQ! CONCERT -CIRCLE- #welcome’이 진행됐다. 유노윤호의 ‘퍼즐 (Puzzle)’을 필두로 ‘운명 (The Chance of Love)’ ‘수리수리 (Spellbound)’ ‘다 지나간다(Broken)’ ‘이것만은 알고 가 (Before U Go)’로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무대 중앙에 선 동방신기는 “오늘 점심때까지 비가 왔다. 무대가 미끄러울까 걱정됐다. 다행히도 비가 그쳤다. 화창한 날씨 속에서 야외 공연을 하게 돼 정말 다행이다. 오랜만에 콘서트를 하게 돼 많은 팬들이 오셨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동방신기가 군복무로 2년 11개월 만에 이뤄진 것.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은 지난해 나란히 군 복무를 마쳤다.
두 멤버는 “저희가 군복무 기간으로 팬들과 잠시 떨어져 있었다. 이번 콘서트 타이틀 ‘CIRCLE’은 군복무 전 시간으로 돌아와 여러분 앞에 서겠다는 의미다. 동방신기 행적의 연장선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앞으로도 동방신기의 무한으로 계속 이야기가 이어진다고 보시면 된다”고 강조했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사진=SM엔터테인먼트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