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신나라 기자] 배우 박해미의 남편 황민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을 결정했다.
1일 구리경찰서 측은 황민에 대해 특가법상 위험운전치사상 혐의로 황민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 측은 “황 씨가 캐나다 국적을 갖고 있어 도주의 우려가 있고, 피해 단원들에 대한 증거 인멸의 우려가 있다”고 영장 신청 이유를 밝혔다.
경찰 측은 도로교통공단 의뢰 결과 “시속 80km로 정속 주행했다면 사고가 나지 않았을 것”이라며 황민의 과속을 사고의 주원인으로 보고 있다.
앞서 황민은 8월 27일 경기도 구리시 토평동에서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사고를 냈다. 당시 황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04%로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수치다.
이 사고로 조수석과 조수석 뒷좌석에 타고 있던 뮤지컬 단원 인턴 A 씨와 뮤지컬 배우 겸 연출가 B 씨가 사망했다. 황민은 사고 당시 시속 167km로 과속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




![엄정화, 완벽 복근 공개에…김동현도 인정 “체지방률 한자리” (‘놀토’)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02530/CP-2022-0227-38901105-thumb-240x160.jpg)
![문세윤, 故터틀맨과 비슷한 목소리에…거북이 “마음 찡했다” 우승 (‘불후’)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00118/CP-2022-0227-38900879-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