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신나라 기자] 방송인 한석준이 오늘 새신랑이 됐다. 무려 12살 연하의 여자친구를 신부로 맞이했다.
6일 한석준은 경기도 모처의 한 카페에서 야외 결혼식을 올렸다. 하우스 웨딩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예식에는 양가 가족과 친지들만 초대한 가운데 소박하게 치러졌다.
한석준이 재혼이다 보니 조용하게 식을 치르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낸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예식 사회는 KBS 출신 아나운서 이광용이, 축가는 유리상자 이세준이 각각 맡았다.
한석준의 신부는 1년간 교제한 띠동갑 사진작가로, 두 사람은 한 행사에서 진행자와 사진작가로 처음 만나 인연을 쌓아왔다. 한석준은 자신이 진행을 맡고 있는 MBN ‘아궁이’를 통해 “이렇게 다시 행복한 느낌이 드는 게 놀랍고, 이런 생각을 들게 해준 그녀에게 고맙다”고 신부를 향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한석준은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로 방송 생활을 시작, 이후 2015년 프리랜서 선언을 했다. 현재 ‘아궁이’와 O tvN ‘프리한19’ 진행을 맡고 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





![안보현, 배우 된 결정적 계기=김우빈→”전역 후 곧바로 상경”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90008/CP-2022-0227-38900422-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