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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프로듀스48’이 콘텐츠영햑력지수 왕좌를 한 번 더 차지했다.
28일 CJ E&M과 닐슨코리아가 공개한 8월 넷째 주 콘텐츠 영향력 지수에 따르면 Mnet ‘프로듀스48’이 1위를 기록했다. 이는 무려 9주 연속 1위를 한 것.
‘프로듀스48’은 아키모토 야스시의 탁월한 프로듀싱 능력의 산물인 ‘AKB48’과 Mnet의 대표적인 아이돌 선발 프로그램인 ‘프로듀스101’ 시스템을 결합한 초대형 프로젝트다. 이승기가 ‘프로듀스48’ 국민 프로듀서 대표로 나섰다.
특히 ‘프로듀스48’은 오는 31일 종영한다. 마지막까지 이 파워를 이어갈지 관심이 모아진다.
‘프로듀스48’에 이어 2위는 tvN ‘미스터 션샤인’, 3위는 tvN ‘아는 와이프’, 4위는 MBC ‘나 혼자 산다’, 5위는 MBC ‘숨바꼭질’ 순으로 집계 됐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Mnet ‘프로듀스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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