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노민택 기자] 개그맨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레고 조립을 하다가 부부싸움까지 갈 뻔한 근황을 전했다.
20일 유튜브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채널에 ‘절대 부부끼리 레고 조립하지마세여’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제이쓴은 “오늘 신상이 왔다”라고 말하며 장난감 플라워 부케를 공개했다. 이어 봉지마다 적혀있는 숫자를 보여주며 홍현희와 같이 레고 조립을 시작했다.
하지만 가만히 앉아서 작업하는 것을 못 견디는 홍현희는 조립을 시작하기 전부터 지루해 보이는 모습을 보였다. 제이쓴의 설명에도 머리를 부여잡고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홍현희는 “어려운 거는 먼저 좀 해서 주세요”라고 도움을 요청했지만 제이쓴은 “이걸 처음부터 다 해야 성취감이 있는 거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계속되는 제이쓴의 잔소리에 홍현희는 결국 화를 참지 못하고 폭발하여 화를 내며 “엄마한테 전화해봐야겠다 왜 안 사줬냐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우여곡절 끝에 꽃을 다 만든 홍현희 부부는 화병에 꽃을 넣고 사진을 찍었다. 제이쓴은 “다음 시간엔 장난감으로 만나지 말아요 안녕”이라고 말하며 영상을 마무리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홍현희 유튜브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