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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황금빛 내 인생’ 시청률이 20%대로 추락했다.
2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5일 방송된 KBS2 ‘황금빛 내 인생’(소현경 극본, 김형석 연출) 시청률은 29.3%(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앞선 방송분(38.7%) 보다 9.4% 포인트 하락한 수치.
이날 ‘황금빛 내 인생’은 정상 방송됐다. 하지만 ‘2018 평창동계올림픽’ 폐회식과 동시간대 방송되며 대폭 하락세를 그렸다. 지난 24일 결방된 여파도 있다.
그동안 ‘황금빛 내 인생’은 시청률 40%를 돌파하며 국민 드라마로 자리 잡았다. 이에 따라 시청률 면에서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영향을 크게 받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황금빛 내 인생’은 흙수저를 벗어나고 싶은 3무(無)녀에게 가짜 신분 상승이라는 인생 치트키가 생기면서 펼쳐지는 황금빛 인생 체험기를 그린 세대 불문 공감 가족 드라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KBS2 ‘황금빛 내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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